PARIS · ARR. 7

로댕 미술관 · 파리 7구

로댕 미술관

장미 정원에 앉아 있는 '생각하는 사람'.

오귀스트 로댕은 말년을 이 18세기 저택에서 살며 작업했고, 세상을 떠나며 자신의 소장품 전체를 프랑스에 기증했습니다 — 미술관으로 만든다는 조건으로요. 그 결과 대리석과 청동으로 된 실내 전시실과, '생각하는 사람'과 '지옥의 문'이 장미 사이 야외에 놓인 조각 정원이 어우러지게 되었습니다. 로댕이 자신의 작품이 보여지길 바랐던 방식 그대로입니다.

운영 시간
운영시간은 계절·행사·정비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.
요금
입장료와 예약 규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가격과 예약 필요 여부를 확인하세요.
시간이나 예산이 부족하다면 정원 전용 티켓이 파리 최고의 가성비 명소 중 하나입니다.

주변 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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